Zacup(작업)실

‘발자국 소리가 큰 아이들’에서 연구된 프로그램을 전국의 많은 아이들과 함께하고자 만든 또 다른 이름입니다. 오늘도 작업실의 연구는 늦은 밤까지 계속되며 아이들을 창의적으로 키우기 위해 모든 부분을 고민하고 생각합니다. ‘ZacUp실’ 위치 및 연락처 >

발자국 소리가 큰 아이들

무언가를 그리고 만들려는 강한 의욕을 가지고 작업실로 향하는 아이들은 층계를 올라오는 발자국 소리부터 크고 활기차서 에너지가 넘칩니다. 열정과 의욕이 넘치는 아이들이 모여 작업을 하는 연구기관으로 사교육 기관으로 시작하여 공공기관(한국문화예술위원회)에서 인정을 받은 새로운 형식의 프로그램입니다. 아이들을 CQ(창의력 지수) 시대의 인재로 이끄는 교육 철학을 가지고 20년 동안 연구된, 그리고 앞으로도 계속될 창의력 프로그램입니다. ‘발자국소리가큰아이들’ 바로가기 >

발자국 소리가 순수한 아이들

서울시 산하 비영리법인기관으로 1997년 ’발자국 소리가 큰 아이들’에서 예술가와 아동미술교육의 획기적인 만남에서 출발하였습니다. 공교육 안에서 보편화 경향을 보이는 미술교육의 현실을 넘어서고, 저소득 비혜택 가정 어린이의 예술적 재능과 꿈을 키워주기 위한 나눔 미술 영재 교육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운영합니다. ‘발자국소리가순수한아이들’ 바로가기 >

Gallery Mark

Gallery Mark is presenting the most current and significant tendencies in both Korean & international contemporary art that had become the core of specialty as a private dealer in Seoul and New York. ‘Gallery Mark’ 바로가기 >